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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초) 독립운동의 성지에서 독립운동가의 후예가 되다
작성자 김양모 등록일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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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성지에서

독립운동가의 후예가 되다.


 와룡초등학교(교장 장화선) 5학년 학생들은 729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독립운동 프로그램인 동네방네 나라사랑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우리 지역 안동은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한 곳이다. 본교가 위치한 와룡면에도 포상을 받은 독립운동가가 20명정도나 있을 정도로 독립운동가를 많이 배출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 안동의 그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우리 지역에서조차 많이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교에서는 5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의 길 탐방 공모프로그램이나 역사 학습동아리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청소년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드라마를 통하여 의병에 대해 공부하고 신흥무관학교나 석주 이상룡선생등을 통하여 우리 안동사람의 독립운동에 대해 살펴 본 후 3D퍼즐을 이용하여 태극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신흥무관학교의 학생이 되어 교가도 직접 불러보고 신흥무관학교의 학생이 되어 그때 썼던 총의 모형으로 표적을 맞춰보는 활동을 해보았다.


 활동에 참여한 황OO학생은 ‘4학년때 역사캠프를 통하여 배웠지만, 많은 내용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 이렇게나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참 자랑스럽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작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고, 올해는 청산리대첩과 봉오동전투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본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조금씩 잊혀져가고 있는 우리나라와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에 대해 더 이상 잊혀지지 않고 그때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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