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삼초등학교,‘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만든다! -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전문가 초청 컨설팅 실시 - |
▣ 북삼초등학교(교장 고춘식)는 지난 5월 20일 수요일 본교 교원을 대상으로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컨설팅을 실시했다. (강사: 하양초등학교 수석교사 윤보민)
▣ 이번 컨설팅은 미래 교육의 핵심인 학생 주도성(Agency)을 함양하기 위해, 교실 수업에서 ‘질문’이 가지는 가치를 재조명하고 교사들의 실질적인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번 컨설팅의 중점 사항은 단순한 발문 기술을 넘어, 질문을 통해 학생 주도의 깊이 있는 탐구학습을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맞춰졌다. 북삼초 교원들은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는 질문 생성 전략(저학년의 See-Think-Wonder, 고학년의 인지부조화·미스터리 활용 등), 질문 공책 쓰기의 점진적 책임 이양(GRR) 모델 적용,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스마트한 질문 수업 환경 구축 등의 내용을 심도있게 탐구하며 지식 전달자에서 탐구 촉진자로 교사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북삼초등학교 고춘식 교장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는 정해진 답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탐구해 나가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컨설팅을 발판 삼아 우리 학교가 「질문하는 학교」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 운영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