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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푸른 바다에서 꿈과 추억을 낚다! -점촌초 6학년, 자율과 창의를 키우는 부산 수학여행 실시-
□ 점촌초등학교(교장 최을희)는 2026년 6월 4일(목)부터 6월 5일(금)까지 1박 2일간 6학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수학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증진하고자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첫째 날 '롯데월드 부산'에서 다양한 어트랙션을 체험한 후, 동백섬과 APEC 하우스를 관람하며 부산의 역사와 자연을 만끽했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수영 요트 경기장에서 아름다운 부산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체험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 둘째 날에는 블루라인 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미포에서 송정까지 이어지는 해안 절경을 감상한 뒤, 바다와 어우러진 사찰인 해동 용궁사를 관람하며 알찬 문화 체험을 이어갔다.
□ 수학여행에 참여한 6학년 이○○은 “책에서만 보던 부산 바다를 친구들과 함께 해변열차와 요트를 타며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신났어요. 초등학교 6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점촌초등학교는 이번 수학여행이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내일을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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