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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시기관의 설문조사 결과, 수능에서 과탐 2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의 상당수가 정시에서 불리함을 느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사탐런 현상이 앞으로 더욱 구조화될 수 있다고 한 입시전문가는 지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만 두 과목을 선택한 자연계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 대입 정시 모집에서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진학사가 자연계(고교 이수과목 기준) 수험생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과탐 2과목 응시생(436명) 중 54.8%가 '탐구 선택이 정시 지원에서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답했다.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응답은 19.0%, '큰 영향이 없었다'는 응답은 18.8%였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0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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