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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만 '출석률', 공통과목은 '성취율'까지 반영
고교학점제의 학점 이수 기준이 15일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공통·선택 관계없이 출석률만을 반영하자는 교원단체의 의견이 일부만 반영되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채 교사의 업무만 가중시킬 뿐이라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지난해 도입된 고교학점제의 학점 이수 기준이 15일 최종 결정됐다. 올 3월부터 고등학교에서 학점을 이수하려면 공통과목에서는 '출석률'과 '학업 성취율'을, 선택과목에서는 '출석률'을 관리해야 한다. 교사들은 공통·선택과목 모두 '출석률'만 이수 기준에 넣자고 제안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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