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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대혼돈&rsquo 2027 의대정원 향배, 새로운 변수'지역의사선발전형'
작성자 경** 등록일 2026.01.21

- 지역의사제 9개 지역 32개 의대, '전국 의대판도 재편불가피'


최근 2~3년 사이 의대 선발인원 증원 다시 원복 등이 이어지면서, 의예과를 희망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혼란이 극심했습니다. 정부에서 의대 증원 방침을 굳힐 것으로 보이면서 2027 입시가 또한번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지역의사선발전형의 운영으로 최상위권 판도 예상이 더욱 어려울 것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2027학년 의대 모집인원을 둘러싼 정부의 결단이 임박하면서 입시 현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의대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방침을 굳히며 늘어나는 의대 정원을 전원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할 것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 특히 설 연휴 이전 결론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지만, 의료계는 절차적 정당성과 교육 여건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다. 2025학년 증원, 2026학년 원복에 이어 2027학년까지 정원 구조가 다시 흔들리면서 수험생 혼란은 3년째 이어지는 양상이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