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학교 격차, 교사 책임 문제도 그대로’..‘실효성없는 후속 대책’ 비판 쏟아져
교육부에서는 하루 전인 28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책들이 발표됐지만, 대입과의 엇박자 문제, 지역간의 불평등 문제 등의 핵심 사안들은 보완하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교육부가 28일 고교학점제 지원 대책을 내놨지만, 오히려 고교학점제의 대입엇박자를 못박는 게 아니냐는 비판만 쏟아졌다. 정시40% 유지를 그대로 고수한채 세부 미조정만 시늉한 셈이어서 고교학점제의 성패를 좌우할 ‘대입 연계 정책’이 없는 근본적 문제를 그대로 안고있기 때문이다. 지역별/학교별 격차 문제뿐 아니라 교사들의 성취도 관리 책임도 그대로 남은 상태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