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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앞둔 대학들 전형설계 ‘톤 조정’.. 대격변 놓고 공동 논의 본격화
2028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안은 4~5월 중에나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대학들은 수험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형의 큰 방향성에 대해서는 서로간의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시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2028학년도 대입전형의 핵심은 전 전형에서의 정성평가 강화, 면접 평가 강화 및 면접 전형 확대 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2028대입개편을 앞두고 대학들이 상호 논의를 통해 전형 설계의 ‘톤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상위 대학의 2028대입 방향성을 종합해보면, ‘정시 학생부 반영 확대’ ‘수시 면접 등 정성평가 강화’ ‘모집단위별 권장과목 제시’ 등 공통된 논의 방향이 감지된다. 변별력 확보가 최대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정시에서도 학교생활 충실도를 평가하려는 흐름과 함께 수시/정시 전반에서 정성평가 비중을 확대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것이다. 특히 대학들이 대형 개편에 앞서 큰 방향성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상위대학뿐 아니라 대학 전반에 학생부와 정성평가 강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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