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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 단국대 국민대 가톨릭대 4개교 '합격예측까지'
수시 원서 접수 기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아 경북진학지원센터를 비롯한 각 권역별 상담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상담이 여의치 않은 수험생들은 개별적으로 입시 정보를 알아보기도 하는데요, 이때 대학에서 제공하는 성적 산출 프로그램과 합격 예측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수험생들의 2027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있어 필수 도구로 떠오른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대학별 ‘점수 산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부의 학생부 상업적 활용 제한으로 수시 컨설팅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대학이 직접 제공하는 교과 성적 프로그램의 활용도는 극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다. 대학이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은 대학별 교과 반영 방식과 최근 입결을 토대로 자신의 위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신력 있는 참고자료이기 때문이다. 베리타스알파가 주요22개대(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를 전수 조사한 결과, 27일 기준 자체 점수 산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은 10개교였다. 숭실대 단국대 국민대 가톨릭대는 최근 입결을 기반으로 합격 가능성까지 보여주는 '합격예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주대 홍대 숙대 동대 세종대 시립대는 대학의 학생부 반영 기준에 맞춰 교과 성적을 계산해주는 '교과 성적 계산기'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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