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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활동의 양보다 탐구 확장’.. 면접은 ‘암기 대신 학생부를 자기 언어로’
권역별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위해 생기부 컨설팅을 희망하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상당수 경북지역 학생들의 생기부는 과정보다 결과 중심으로 생기부가 작성된 경우들이 상당수였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잘 설명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대학마다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의 평가요소와 반영비율은 다르지만, 평가의 기준은 놀라울 만큼 비슷했다. 단순히 높은 내신등급이나 많은 활동을 갖추기보단, 적극성이 중요하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관련 과목을 선택하며, 수업에서 생긴 궁금증을 후속 탐구로 확장해 나간 과정이 학생부 전반에 나타나야 한다. 진로 관련 활동 역시 왜 시작했고 무엇을 배웠으며 이후 관심이 어떻게 구체화됐는지가 중요하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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