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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별 엇갈린 희비' 상위15개대 22.04대1 '비슷'
지난 11일(금) 전체 4년제 대학의 수시원서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수시경쟁률과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올해 수시에서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의 정원내(특성화고졸재직자 제외, 정원외 계약학과 포함)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22.04대1(모집 2만9344명/지원 64만6832명)로 지난해 21.82대1(2만9138명/63만5748명)보다 소폭 높아졌다.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206명 늘었고 지원자는 1만1084명 증가했다. 대학별로는 온도차가 뚜렷했다.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상승한 대학은 7개교, 하락한 대학은 8개교로 하락 대학이 더 많았다. 일부 대학의 큰 폭 상승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면서 상위15개대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중대 서강대 건대 경희대 외대 고대 인하대는 상승한 반면 한대 성대 동대 숙대 시립대 이대 연대 서울대는 하락했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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