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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의식 역대 최대N수생 회피하나'...학종 1만1209명, 논술 825명, 교과 754명
수시지원시 경북지역 재학생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주요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잘 정리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올해 역대최대 N수생 합류가 가시화된 상황에서 고3 재학생이 노려볼 수 있는 전형은 무엇일까. 수시 가운데서도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을 공략해볼 필요가 있다. 역대최대 N수생 합류로 정시전형에서는 어느 때보다 고전이 예상되고, 올해 6모, 9모를 치르면서 2026수능에 이어 또 한번의 ‘불영어’ 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인 만큼 수능최저 충족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내신 상위권이나 학생부 경쟁력이 있는 고3이라면 내달 7일 시작되는 2027수시 원서접수에서 수능최저 없는 전형 중심으로 6장의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한 업계 전문가는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은 수능에 강점이 있는 N수생과의 경쟁을 피하려는 재학생들이 주목할 만한 전형"이라며 "수능최저 미적용 전형에서는 N수생의 수능 비교우위가 사라지는데다, 수능최저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이 몰려 높은 경쟁률이 예상되면서 N수생들이 상대적으로 회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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