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정시

  • HOME
  • 대학진학정보
  • 정시

정시 게시판 상세보기 테이블
[2027정시] &lsquo정시 학생부 반영&rsquo 7개대 6684명 경쟁률 하락할까.. 'N수생 상대적 부담'
작성자 경북진학지원센터 등록일 2026.09.17

-'성대사범계열 서울대지균 당락 결정적'..정성평가 4개교 정량평가 2개교 출결 1개교


많은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을 마감하고 수능시험과 수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초 정시를 목표로 했거나, 정시로 눈을 돌린 수험생들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학년도 정시에서 이전과 바뀐 전형 내용과 이로 인한 예상들을 주요대학 위주로 분석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상위대 정시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부를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수능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학업태도, 계열적합성 등을 살펴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려는 취지다. 수능 준비에만 집중하며 학교 수업과 활동을 소홀히 하는 이른바 정시파이터가 고교교육을 흔든다는 현장의 우려도 학생부 반영 확대의 배경으로 꼽힌다. 특히 2028대입부터 수능 선택과목이 폐지되면서 수능성적만으로 지원자의 계열별 학업역량을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만큼 정시 학생부 반영 대학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27정시에서는 상위15개대 가운데 고려대 동국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등 7개교가 학생부를 반영한다. 정원내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 기준으로 정원외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포함해 6684명 규모다. 상위15개대 전체 정시 모집인원 2120명의 33.2%, 정시 모집인원 3명 중 1명꼴이다.


-기사원문-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