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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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예비 고2, 3학년 대상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학생캠프 운영 안내
202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를 위한 예비 고2·고3 학생 대상 학생캠프를 다음과 같이 운영하오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시 및 장소 안동: 2026년 1월 22일(목) 10:20 ~ 16:40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포항: 2026년 1월 22일(목) 10:20 ~ 16:40 (포항장성고등학교) 경산: 2026년 1월 23일(금) 10:20 ~ 16:40 (사동고등학교) 구미: 2026년 1월 23일(금) 10:20 ~ 16:40 (경북외국어고등학교) 2. 대상 고등학교 예비 고2 및 예비 고3 학생 3. 일정 - 예비 고 3학년 학생 캠프 일정10:00~10:20 등록10:20~10:30 개회 및 일정 안내10:30~12:00 학생부종합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12:00~13:00 중식13:00~14:40 1:1 컨설팅, 면접의 이해, 나도 입학사정관(A,B,C,D조)14:40~14:50 휴식 및 이동14:50~16:30 1:1 컨설팅, 면접의 이해, 나도 입학사정관(A,B,C,D조)16:30~16:40 정리- 예비 고 2학년 학생 캠프 일정12:30~13:00 등록13:00~13:10 개회 및 일정 안내13:10~14:40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및 준비 방법14:40~15:00 휴식15:00~16:30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실제 16:30~16:40 정리4. 유의 사항 참여 학생은 개인별로 해당 장소에 직접 집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부모님을 위한 별도의 대기실은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비 고3 참가 학생에 한하여 점심식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5. 준비물 (예비 고3 참가 학생만 해당) 학교생활기록부 사본 2부 (컨설팅 및 모의 서류평가 자료로 활용 예정)본 캠프가 학생 여러분의 진로 및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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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시 지원전략 비대면 대입 설명회 안내
❍ 일시 및 내용 일시12. 15.(월) 19:00~12. 16.(화) 19:00~주제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비대면 설명회(수능결과 분석&상위 15개 대학)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비대면 설명회(수도권 대학&지거국)강사권O성(상산고 교사)기O연(경북진학지원단 교사)대상교사, 학생, 학부모 ❍ 신청 안내 가. 신청 방법: 교사, 학생, 학부모 개별 신청 신청 URL: https://ksurv.kr/akM3OzY_Njs 나. 신청기간: 12. 4.(목) ~ 12. 12.(금) 18:00 ❍ 기타 안내 가. 비대면 특강 참여 방법과 Zoom URL은 핸드폰 문자로 안내 ※ 핸드폰 번호 정확히 입력 요망. 나. 특강 자료는 특강 전 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 예정 다. 온라인 참여 유의 사항 1) 교수자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강의를 촬영하거나 녹화하는 행위 금지 2) 교수자나 연수생의 화면이나 개인정보를 당사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캡쳐하는 행위 금지20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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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권역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신청
[2025학년도 권역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아래와 같이 운영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내용: 2027(고2), 2028(고1) 대입전형의 이해와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강의)신청 기간: 10. 1.(수) 19:00~10. 14.(화) 14:00 (선착순 마감)신청 방법: 학부모 개별신청(경북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2025
09.30
대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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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대입 엇박자' 못박나.. ‘정시40%고수한 채 눈가리고 아웅'
-'지역/학교 격차, 교사 책임 문제도 그대로’..‘실효성없는 후속 대책’ 비판 쏟아져 교육부에서는 하루 전인 28일,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책들이 발표됐지만, 대입과의 엇박자 문제, 지역간의 불평등 문제 등의 핵심 사안들은 보완하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 교육부가 28일 고교학점제 지원 대책을 내놨지만, 오히려 고교학점제의 대입엇박자를 못박는 게 아니냐는 비판만 쏟아졌다. 정시40% 유지를 그대로 고수한채 세부 미조정만 시늉한 셈이어서 고교학점제의 성패를 좌우할 ‘대입 연계 정책’이 없는 근본적 문제를 그대로 안고있기 때문이다. 지역별/학교별 격차 문제뿐 아니라 교사들의 성취도 관리 책임도 그대로 남은 상태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04420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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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대혼돈’ 2027 의대정원 향배, 새로운 변수'지역의사선발전형'
- 지역의사제 9개 지역 32개 의대, '전국 의대판도 재편불가피'최근 2~3년 사이 의대 선발인원 증원 다시 원복 등이 이어지면서, 의예과를 희망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혼란이 극심했습니다. 정부에서 의대 증원 방침을 굳힐 것으로 보이면서 2027 입시가 또한번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지역의사선발전형의 운영으로 최상위권 판도 예상이 더욱 어려울 것이라 많은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사요약2027학년 의대 모집인원을 둘러싼 정부의 결단이 임박하면서 입시 현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의대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방침을 굳히며 늘어나는 의대 정원을 전원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할 것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 특히 설 연휴 이전 결론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지만, 의료계는 절차적 정당성과 교육 여건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다. 2025학년 증원, 2026학년 원복에 이어 2027학년까지 정원 구조가 다시 흔들리면서 수험생 혼란은 3년째 이어지는 양상이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979202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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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개편안 의결
-선택과목만 '출석률', 공통과목은 '성취율'까지 반영고교학점제의 학점 이수 기준이 15일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공통·선택 관계없이 출석률만을 반영하자는 교원단체의 의견이 일부만 반영되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채 교사의 업무만 가중시킬 뿐이라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기사요약지난해 도입된 고교학점제의 학점 이수 기준이 15일 최종 결정됐다. 올 3월부터 고등학교에서 학점을 이수하려면 공통과목에서는 '출석률'과 '학업 성취율'을, 선택과목에서는 '출석률'을 관리해야 한다. 교사들은 공통·선택과목 모두 '출석률'만 이수 기준에 넣자고 제안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기사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75422026
01.16
수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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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 선택과목 안내서 입니다.
붙임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202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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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비수도권)
2025학년도 비수도권의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 입니다.20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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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수도권)
2025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 입니다.2025
02.10
정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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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시지원 경향 예측 입시 기관마다 엇갈려...
정시모집을 앞둔 가운데, 올해 지원 경향에 대해 입시기관마다 다른 분석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입시기관은 상위권 3개 대학에 대한 모의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고, 또 다른 입시기관은 전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표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분석입니다만,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 지원 양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 기사를 공유합니다.-기사원문-'사탐런'에 SKY '인문계열' 모의지원 46% 폭증…자연계열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35778‘자연계 경쟁 격화’ 변수 급부상.. 과탐2과목 89.7%, 사탐런 72.1%, 인문계 21.1% ‘자연계 희망’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58820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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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5개대 2025정시 입결 분석 ‘의약계열 강세 여전, 무전공 첨단학과 약진’
- 계열별 입결 톱5.. 서강 성균관 경희 등 자전이 경영/경제 추월 ‘대학별 지형 재편 눈길’ 정시모집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능 성적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수험생과 학부모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수시에 초점을 맞추어 수시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도 있을 것이며, 정시 지원 전략을 고민하고 있을 수험생도 있을 줄로 압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 정시 결과를 분석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올해에도 입시환경이 많이 변화된 만큼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기사요약 2026정시 모집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은 변화한 상위 대학 입결 판도와 올해의 변수까지 유의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올해는 수험생 수가 많아 경쟁도 치열할 뿐 아니라 ‘불수능’ ‘사탐런’ 등 예측을 어렵게 하는 변수가 맞물렸다. 심지어 의대증원 원복으로 예년도 입결 활용도 어려워졌다. 정시 전략을 세우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대입 속 수험생들의 눈치싸움은 더욱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48320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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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교대 입결 하락
2024학년도 기준으로 교육대학교 입학결과가 하락하였습니다. 교대 인기 하락이 여실히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lsquo교대 합격선 하락&rsquo 2024정시 입결.. 춘천교대 평균 2.87등급, 청주교대 3.16등급202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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