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ers 경상북도교육청 전자도서관(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Digital Library). 전자책/오디오북 구독서비스 오픈. 17만권의 도서를 예약이나 대기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합니다(매월 2,000권 업데이트). 이용안내: 서비스 기간 2026년 6월 1일~2026년 12월 31일, 대출 정책 월 1인 10권. 모바일 이용방법: 1단계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부커스 APP 다운로드, 2단계 기관선택 창에 경상북도교육청 전자도서관 입력 후 선택, 3단계 도서관 계정으로 로그인, 4단계 원하는 도서를 미리보기 후 내서재로 담기 혹은 바로읽기 실행(QR코드: iOS, Android). PC Web 이용방법: 1단계 경상북도교육청 전자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2단계 도서관 계정으로 로그인, 3단계 전자책 이용하기는 전자책에서 구독형 전자책 선택, 오디오북 이용하기는 오디오북에서 구독형 오디오북 선택, 4단계 원하는 도서를 미리보기 후 내서재로 담기 혹은 바로읽기 실행. 이용문의(부커스): 02-2038-2696
(가칭)경북교육박물관 기획전시를 위한 추억 이야기 및 관련 자료 공개 수집. 시대별 학교 현장의 변화 속에서 선생님의 역할과 정체성을 조명하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만든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고자 기획 전시 『나의 선생님(가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롱 속 깊이 봉해 두었던 학창 시절의 추억, 교단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꺼내어 이번 전시를 함께 완성해 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수집 기간: 2026. 6. 15.(월) ~ 9. 30.(수) 참여 대상: 경북에서의 선생님 및 학생에 대한 추억을 가진 누구나 수집 내용: 추억 수기 원고 또는 추억이 담긴 자료(물건) 참여 혜택: (가칭)경북교육박물관 개관 전시에 활용, 자료 기증의 경우 기증자에 대한 예우, 수기원고 제출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 증정. 신청 방법: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누리집 공고 참고
당신의 꿈 곁에서 함께 걷는 길
경북진학지원센터가 당신의 미래를 함께 설계합니다.
수능 96일 남았어!
같이 힘내자구!
13 2026.08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 학습 전략 안내
수능 D-100 학습전략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드리는 학습 전략 안내사랑하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여러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학습의 양보다는 학습의 질과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아래에 수능을 앞두고 실천하면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안내드리오니, 학업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08 2026.06
2027 대학진학 경북박람회 프로그램 신청안내
2027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하여 경북진학지원센터에서는 아래와 같이 대학진학 경북박람회를 실시합니다.1. 일시 1) 2026.07.11.(토) 10:00~16:00 (경주 하이코) 2) 2026.07.17.(금) 10:00~16:00 (구미 구미코)2. 프로그램 신청 1) 대학별 상담부스: 사전신청 없음 2)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상담 : 2026.06.20.(토) 14시 부터 3) 그 외 프로그램 : 2026.06.21(일) 14시 부터3. 신청방법: 경북진학지원센터 메인화면 프로그램 신청에서 해당 버튼을 클릭하여 접수
12 2026.05
2026 경북교육청-서울대 공동주관 교육주체별 서울대 입시설명회
경북교육청과 서울대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입학전형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회를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일시: 2026.06.15.(월) 19:00~21:30장소: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 B(교사 대상), C(학생, 학부모 대상)신청기간: 2026.5.20(수) 09:00~27.(수) 12:00까지신청방법: 경북진학지원센터 메인화면 프로그램 신청에서 해당 버튼을 클릭하여 설문에 응답
13 2026.08
서울대 고려대 등 11개 상위대학 입학처가 공개한 2027 면접 대비법
-‘학생부 숙지부터 질문 의도 파악까지’, ‘외운 답변보다 자기 언어’.. 예상질문/모의면접 ‘실전연습 필수’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면접이 이뤄질 시기는 아니지만, 진학 상담시 면접에 대해 문의하는 수험생들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면접 대비부터 주의사항까지 잘 정리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기사요약학생부종합전형(학종) 면접을 앞둔 수험생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희대 건국대 숙명여대 인하대 숭실대 가천대 경기대 등 11개 대학이 공개한 면접 대비법을 종합하면 공통적으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학생부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학생부에 적힌 활동을 단순히 기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시작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무엇을 배우고 이후 어떻게 확장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특히 대학들은 예상답변을 통째로 외워오는 방식을 지양해야 한다고 거듭 경고했다.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 채 비슷한 키워드가 등장했다는 이유로 준비한 답을 쏟아내거나, 학생부에 기재된 활동을 정작 본인이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표적인 감점 요인으로 꼽혔다. 유창한 말솜씨보다는 질문을 끝까지 듣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답을 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실전 연습도 필수다. 예상질문을 직접 만들고 답변해보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면접시간에 맞춰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녹음/촬영을 통해 말투와 속도, 시선처리, 자세까지 확인하라는 조언이다. 제시문 기반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기출을 활용하되 ‘정답 암기’보다 제시문의 핵심을 읽고 자신의 논리를 제한시간 안에 설명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828
12 2026.08
2027수능 응시원서 접수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통합수능 마지막 해’ 역대최대 N수생/영어 난도 변수.. 온라인 사전입력 20일부터수능 응시원서 접수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대학의 필수 응시 과목, 정시에서의 가산점 등을 고려하여 응시원서를 접수해야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기사요약2027수능 응시원서는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교에서 접수한다. 토/일요일을 제외한 10일간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가 4개 이하인 경우 3만7000원, 5개 4만2000원, 6개 4만7000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는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 응시수수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사전입력은 20일 오전9시부터 내달 3일 오후6시까지 운영한다. 수험생은 본인인증 후 응시정보와 여권용 규격 사진을 등록하고 신용카드/가상계좌/간편결제로 응시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입력 이후에도 반드시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거치고 접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올해는 온라인과 현장 모두 현금과 스쿨뱅킹 납부가 불가능하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767
10 2026.08
서울대 고대 등 상위대 12개대 입학처 '공개' 2027학종 합격법
-학생부 ‘활동의 양보다 탐구 확장’.. 면접은 ‘암기 대신 학생부를 자기 언어로’권역별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을 위해 생기부 컨설팅을 희망하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상당수 경북지역 학생들의 생기부는 과정보다 결과 중심으로 생기부가 작성된 경우들이 상당수였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잘 설명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기사요약대학마다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의 평가요소와 반영비율은 다르지만, 평가의 기준은 놀라울 만큼 비슷했다. 단순히 높은 내신등급이나 많은 활동을 갖추기보단, 적극성이 중요하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관심 분야를 발견하고, 관련 과목을 선택하며, 수업에서 생긴 궁금증을 후속 탐구로 확장해 나간 과정이 학생부 전반에 나타나야 한다. 진로 관련 활동 역시 왜 시작했고 무엇을 배웠으며 이후 관심이 어떻게 구체화됐는지가 중요하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054
23 2026.02
대교협 2028 대학별/권역별 권장과목 공개
2028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께서는 희망 모집단위와 관련된 이수 교과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는 학년 권역별 대학별 권장과목>을 정리하여 공개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당 파일은 경북진학지원센터 밴드에 첨부합니다.-기사요약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일 ‘2028학년 권역별 대학별 권장과목’을 정리해 공개했다. 총 45개 대학의 모집단위별 핵심과목과 권장과목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대학별로 흩어져 있던 권장과목을 권역별로 묶어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험생은 동일 권역 내 대학들의 전공별 요구 과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지역 대학과 수도권 대학의 권장 기준 차이도 분석 가능하다. 대교협은 “필수 이수 기준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고교 현장에서는 전공 선택을 가늠할 수 있는 사실상의 가이드라인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980
09 2026.02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비수도권)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입니다.
09 2026.02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수도권)
2026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서 입니다.
05 2026.02
2주요22개대 2026학년도 정시추합 5일 오후9시 본격 시작
-대학 차수별 일정 체크 ‘필수’, 최종 통보 마감 12일 오후6시이르면 오늘(2. 5.) 저녁부터 정시 추가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최초 합격을 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본인이 지원한 대학의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대학들의 추가합격자 발표 일정을 정리한 기사를 공유합니다.-기사요약주요22개대(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의 추합 일정을 살펴본 결과, 서강대와 인하대가 5일 오후9시에 1차 추합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추합이 시작된다. 서강대 인하대 경희대 숙대의 4개교는 5일부터, 그 외의 18개교는 6일부터 1차 추합을 발표한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912
03 2025.12
2026 정시지원 경향 예측 입시 기관마다 엇갈려...
정시모집을 앞둔 가운데, 올해 지원 경향에 대해 입시기관마다 다른 분석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입시기관은 상위권 3개 대학에 대한 모의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고, 또 다른 입시기관은 전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표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분석입니다만,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 지원 양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 기사를 공유합니다.-기사원문-'사탐런'에 SKY '인문계열' 모의지원 46% 폭증…자연계열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35778‘자연계 경쟁 격화’ 변수 급부상.. 과탐2과목 89.7%, 사탐런 72.1%, 인문계 21.1% ‘자연계 희망’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588
02 2025.12
상위15개대 2025정시 입결 분석 ‘의약계열 강세 여전, 무전공 첨단학과 약진’
- 계열별 입결 톱5.. 서강 성균관 경희 등 자전이 경영/경제 추월 ‘대학별 지형 재편 눈길’ 정시모집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능 성적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수험생과 학부모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수시에 초점을 맞추어 수시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도 있을 것이며, 정시 지원 전략을 고민하고 있을 수험생도 있을 줄로 압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해 정시 결과를 분석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올해에도 입시환경이 많이 변화된 만큼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기사요약 2026정시 모집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은 변화한 상위 대학 입결 판도와 올해의 변수까지 유의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올해는 수험생 수가 많아 경쟁도 치열할 뿐 아니라 ‘불수능’ ‘사탐런’ 등 예측을 어렵게 하는 변수가 맞물렸다. 심지어 의대증원 원복으로 예년도 입결 활용도 어려워졌다. 정시 전략을 세우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대입 속 수험생들의 눈치싸움은 더욱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기사원문-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