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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다는 과정을, 다그침보다는 기다림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교육
경북교육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교육감과 소통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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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따뜻한 경북 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2026년 '소통대길 톡' 후속 대책 수립 결과를 탑재합니다.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통해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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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주 소통대길 톡(직속기관)
3월 19일(목) 구미도서관에서 열린 직속기관(도서관 연합) 소통대길 톡, 4월 10일(금) 과학원에서 열린 직속기관(도서관 외) 현장 모습과 대화 내용입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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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주 소통대길 톡(청송, 구미교육)
2026년 4월 1주 소통대길 톡(청송, 구미교육) 현장 모습과 대화 내용입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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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4주 소통대길 톡(경산, 영천교육)
2026년 3월 4주 소통대길 톡(경산, 영천교육) 현장 모습과 대화 내용입니다.
2026.04.08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상북도교육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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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한 여름날의 꿈: 사유의 열정, ‘2026 경북 교원 인문 인사이트 – 라운드테이블’에서
- 서로간의 배려, 존중과 경청이 만든 따뜻한 교원 인문 공동체의 시작 안녕하세요. 경북교육청의 다정한 클로버, 학부모기자 양선영입니다.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비추던 지난 7월 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 뜨거운 열정의 꽃이 피어올랐습니다. 바로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인성인문학 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경북 교원 인문 인사이트 라운드테이블’ 현장입니다. 이 날 안동그랜드 호텔 그랑데홀은 단순한 연수 공간이 아닌 문장을 통해 마음을 열고, 대화를 통해 사유를 확장하며, 실천을 통해 교육의 변화를 꿈꾸는 경북교육가족들이 함께 만들어낸 인문 공동체였습니다. 낯선 공간, 오프라인에서 첫 만남의 어색함은 금세 사라지고 서.......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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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제3회 해양사랑 교육 페스티벌
- 경상북도 울진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울진의 전체 학생 수는 다 합쳐서 2천 명 남짓입니다. 학생 수가 일반 학교 한 곳의 전교생에 맞먹다 보니, 울진 학생들의 문화적 향유 기회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하기도 하고, 선생님들 간의 교류 시간도 넉넉히 갖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 선생님의 작은 물음표에서 시작해, 울진과 경북 서부권 교사연구회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해양사랑 교육 페스티벌입니다. 지역 기관의 후원을 받기도 하지만 여전히 선생님들이 사비를 들여 축제를 기획하는 정말 독특한 행사입니다. 매 회를 거칠수록 선생님들의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참.......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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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10년을 품은 무대, 청소년들의 열정이 폭발합니다!
- 제10회 경산시 청소년 가요제·댄스대회 현장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던 날, 경산시 청소년 가요제·댄스대회가 10주년을 맞아 야외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학부모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현장이 바로 아이들이 무대를 꾸미는 현장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그리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이날, 어른들의 이마에는 땀이 흘렀고 무대 위 아이들의 눈빛은 그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내년엔 실내에서 꼭 진행하겠다는 약속이 현장에서 나왔을 정도니, 그날의 체감 온도를 예상가능하시겠죠? 하지만 이 궂은 날씨도 뜨거운 햇빛도 아이들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더운 기색 없이 무대를 꽉 채운 모습을.......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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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보다 더 큰 행복을 주운 1박 2일 - 영덕에서 마음을 잇다
- "와! 바다다!" 경북교육청 영덕 수련원에 도착하자마자 아이의 환한 목소리가 먼저 들렸습니다. 차창 너머로 펼쳐진 푸른 동해와 시원한 바닷바람은 긴 이동의 피로를 단번에 잊게 했습니다. 바다 내음이 가득한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는 순간, '이번 1박 2일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마음속에 피어났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이 마련한 '2026 온가족 마음ON 가족캠프'에는 25가족, 88명이 함께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모인 가족들이었지만, 영덕의 푸른 바다 앞에서는 모두가 같은 설렘을 품은 여행자가 되었습니다. 김지미 기자 가족은 19호 숙소를 배정받았습니다. 바로 옆 18호에는 박.......

- 202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