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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온밥상과 함께하는 멱살 대신 목살 캠페인
- 건강한 식단와 함께 목살을 먹으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요! |
□ 춘양초등학교(교장 김성동)은 지난 5월 14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급식실에서‘경북 저탄소 온밥상과 함께하는 멱살 대신 목살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 ‘경북 저탄소 온밥상’이란 경상북도교육청이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학교 급식 공동식단으로, 지역 식재료(로컬푸드)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친화적 식생활 교육 사업을 의미한다. □ 올해 ‘학교급식 선도학교’를 운영 중인 춘양초등학교는 경북 저탄소 온밥상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결합해 친구들과 함께 목살 찹스테이크를 먹으며 우애를 다지는 ‘멱살 대신 목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경북 저탄소 온밥상과 함께하는 멱살 대신 목살 캠페인 참여한 5학년 김OO 학생은 “멱살 대신 목살이라는 문구가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캠페인도 하고 목살도 먹으니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함께 웃게 되었다.”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 김성동 교장은 "학생들이 저탄소 식습관을 익히면서 식사로 지구 환경을 지키는 구체적 실천 방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학교폭력예방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이였다. 앞으로도 꾸준한 저탄소 온밥상 식단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식생활 교육을 실천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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