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10월 3주 실천마당(2026. 10. 18.~10. 24.) 2026.10.16
- 10월 1~2주 실천마당(2026.10. 4.~ 10. 17.) 2026.10.02
- 9월 4~5주 실천마당 (2026. 9. 20.~ 10. 3.) 2026.09.18
- 9월 3주 실천마당( 2026. 9. 13.~ 9. 19) 2026.09.11
인사발령
- 2026. 7. 1. 자 일반직공무원 만기자 및 결원 현황 2026.05.08
- [안내]신규교사 제출서류 안내 2026.04.02
- [안내]26.3.23.자 초등신규 교사 제출 서류 안내 2026.03.18
- [수정안내]2026. 3. 1.자 중등 신규교사 임용식 및 제출 서류 안내 2026.02.11
채용공고
- 산양중학교 교육공무직원(조리사) 대체인력 채용 공고(2차) 2026.10.27
- [긴급] 2026년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 대체인력 채용 변경공고 2026.10.26
- [신기초]2026학년도 기간제교사(전일제 강사) 채용 2026.10.26
- 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 글로벌선진학교 채용공고 2026.10.22
구매입찰
- 통학차량 매각 전자입찰 공고 2022.06.14
- 통학차량 매각 전자입찰 공고 2022.03.21
교육지원청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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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과] 2026년 미래교육대축제](/upload/mg/na/bbs_2257/ntt_1660072/thumb/thumb_img_2b5fv3876=b1v19=46v78=96vd8=0a3fvd4cav87f8_v4466.jpg)
[교육지원과] 2026년 미래교육대축제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이 주최하고 문경시청과 문경시장학회가 후원한 ‘2026 문경 미래교육 대축제’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문경실내체육관, 배드민턴장 및 주차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람을 읽다,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디지털(SW-AI)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융합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 1,500여 명이 대거 참여하여 문경 교육 가족의 화합과 미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장이 바쁜 일정 중에도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두 기관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각 체험 부스를 방문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청소년들과 교육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첫날인 28일에는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축제의 서막을 여는 ‘학생 예술 축제’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모전초등학교의 모전윈드오케스트라와 문경여중 합창단 등 관내 학교의 예술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과 댄스, 퍼포먼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본격적인 체험 부스가 운영된 29일에는 행사장 전역이 거대한 미래 교육의 장으로 변모했다.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AI 플레이그라운드」 우리들의 미래 로그 존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주축이 되어 ‘AI, 나의 오늘을 시로 부탁해’, ‘AI 인재알선소’를 포함한 29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외부 주차장에 마련된 ‘교육 나눔 놀이터’에서는 ‘미래를 JOB다! 문경시-문경대와 함께하는 교육발전특구’를 비롯해 안전 체험 및 자개 거울 만들기 등 유관 기관과 마을학교가 협력한 19개의 기발하고 다채로운 메이커 부스를 통해 지역 사회가 하나 되는 진정한 소통의 장을 구현해냈다.□ 또한, 배드민턴장에서는 유치원 및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문경 미래 탐험대’ 우주 기지 탐사 놀이와 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해 문경의 역사와 독립운동 이야기를 함께 풀어보는 ‘문희경서 도전! 골든벨’이 개최되어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문경시청, 문경관광공사,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지역 유관 기관들과 마을학교의 적극적인 협조와 유기적인 동참이 이어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행사가 풍성해졌다는 찬사를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유진선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대축제는 지역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들이 교실에서 배운 값진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문경의 아이들이 인문학적 감성을 품고 기술을 도구로 활용할 줄 아는 따뜻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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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과]2026 문경학생예술축제](/upload/mg/na/bbs_2257/ntt_1659837/thumb/thumb_img_e2dev4c6d=83v14=4cv4c=afv41=56c8v529bvc837_v4045.jpg)
[교육지원과]2026 문경학생예술축제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10월 28일(수) 오후 1시부터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유·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 4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는『2026 문경 학생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문경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아 온 문화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학교 간 문화 교류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연합 단체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다. □ 1부 오프닝 공연은 모전초등학교‘모전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다. 주요 무대로는 문경유치원 음악줄넘기, 산북초 오케스트라, 호서남초 국악오케스트라, 문경여중 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2부 밴드 및 트로트 공연으로는 마성중, 가은중, 방과후연합(트로트), 문경중, 점촌고 밴드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으며, 문경여고 댄스동아리‘디뮤즈’의 역동적인 댄스, 문경여고, 문경학생 밴드의 피날레 팀‘MGB BAND’가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 유진선 교육장은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존감을 높이고, 교육 가족 모두가 문화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어 기쁘다”라며,“끝까지 자리를 함께하며 빛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학생들의 눈부신 발걸음에 아낌없는 박수와 뜨거운 격려를 보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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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과]2026년 문경 에듀-드림버스 운영](/upload/mg/na/bbs_2257/ntt_1659567/thumb/thumb_img_ed6ev52a5=e5v94=47v66=a8v9c=78d2vb2d7v9e0a_v756.jpg)
[교육지원과]2026년 문경 에듀-드림버스 운영
□ 문경교육지원청은 문경시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문경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 자원을 활용한 통합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학습은 2026년 9월 3일 점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운영됐으며, 사립유치원 1개원, 초등학교 17교, 중학교 9교, 고등학교 2교 등 총 2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28개 기관의 운영을 마쳤으며, 오는 11월 12일 점촌북초등학교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문경의 대표적인 체험 자원인 도자기그리기 체험과 청사초롱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에코월드를 탐방하며 석탄박물관 해설을 듣는 등 문경의 자연·문화·산업 자원을 폭넓게 경험했다. 특히 전문 해설사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지역의 생태환경과 석탄산업의 역사, 지역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탐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체험의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유진선 교육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문경시와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한 협력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문경의 특색 있는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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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발명교육센터] 10월 27일(화) 영순초등학교 4학년 찾아가는 발명교실 수업](/upload/mg/na/bbs_2257/ntt_1659367/thumb/thumb_img_8730v6175=bev2a=46vb1=bcv7b=00c2v6f11v4202_v2957.jpg)
[과학발명교육센터] 10월 27일(화) 영순초등학교 4학년 찾아가는 발명교실 수업
발명원리를 탐구하는 트리즈 발명카드로 생활 속 발명품을 디자인해보았습니다.또한, 그래비트랙스의 과학적 이론 및 원리를 배워보고 이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 만들기를 실시하였습니다.
2026.10.27
학교교육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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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북초] 미디어 세상을 직관하다! 일본 TNC서 글로벌 진로의 지평을 넓히다](/upload/mg/na/bbs_2258/ntt_1660168/thumb/thumb_img_ea8bvd31c=6cv05=48vbd=bfvb5=3aa1vea06v542d_v2828.jpg)
[점촌북초] 미디어 세상을 직관하다! 일본 TNC서 글로벌 진로의 지평을 넓히다
미디어 세상을 직관하다! 일본 TNC서 글로벌 진로의 지평을 넓히다- 점촌북초, 일본 TNC 방송국 글로벌 진로직업체험 실시 -□ 점촌북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10. 26.(월)~10. 28.(수) 2박 3일간 진행된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 일정 중 10. 28.(수) 후쿠오카시에 위치한 TNC 방송국을 방문하여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과 진로 탐색을 위한 ‘글로벌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에게 실제 방송 제작 현장을 직관하고,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제 방송이 제작되고 송출되는 전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현장을 직접 관람하며 방송 제작의 생동감을 느낀 데 이어, 방송의 메인 컨트롤 타워인 부조종실과 기자들이 취재한 소식을 전달하는 보도국을 둘러보며 방송 연출가(PD), 엔지니어, 기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역할과 협업 과정을 배웠다.□ 특히 뉴스 스튜디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앵커와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를 진행하는 체험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종 제작된 영상이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기술적 핵심 장소인 방송 송출실 견학까지 마치며 방송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TV나 인터넷으로만 보던 방송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직접 보고 앵커 체험까지 해보니 정말 신기했고, 방송국에서 일하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점촌북초등학교 김성중 교장은 “학생들이 해외 방송국 현장에서 실제 직무를 체험해 보는 경험은 미래 미디어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매우 값진 진로 탐색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실 밖 현장에서 아이들의 꿈과 적성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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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북초]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음으로 통하다, 우리들의 특별한 한·일 우정 만들기](/upload/mg/na/bbs_2258/ntt_1660165/thumb/thumb_img_2cd5v40b4=90v56=41vd1=a8va0=771fv166cvc1b3_v1304.jpg)
[점촌북초]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음으로 통하다, 우리들의 특별한 한·일 우정 만들기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음으로 통하다, 우리들의 특별한 한·일 우정 만들기- 점촌북초, 기타큐슈시립 고쿠라중앙소학교와 국제교류 실시 -□ 점촌북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10. 26.(월)~10. 28.(수) 2박 3일간 진행된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 일정 중 10. 27.(화) 일본 기타큐슈시립 고쿠라중앙소학교를 방문하여 양교 학생 간 우호 증진과 문화 이해를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실시하였다. □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고 몸소 체험하며 국경을 넘어선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진행되었다.□ 1부에는 고쿠라중앙소학교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환영사와 본교 교감선생님의 답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본교 학생들은 준비한 발표 자료를 통해 자랑스러운 고장 문경과 점촌북초등학교의 소중한 일상을 소개하였고,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딱지치기와 투호놀이에 대해 친근하게 설명하였다. 고쿠라중앙소학교 학생들 역시 기타큐슈시의 매력과 자신들의 학교생활을 정성껏 만든 발표 자료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양국 학생들 모두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양국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교감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먼저 일본의 전통 율동인 ‘소란부시’를 함께 배우며 흥겨운 동작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었다. 이어진 우리나라 전통놀이 체험 시간에는 딱지치기와 투호놀이에 도전하며 서로 응원하고 환호하는 등 유쾌하고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양국 학교가 마음을 담아 준비한 뜻깊은 선물 교환식이 마련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고쿠라중앙소학교 학생들은 본교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해 정성껏 손으로 쓴 편지를 전달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본교 학생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멋이 담긴 ‘색동 동전 지갑’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현지 주요 언론사인 KBC큐슈아사히방송에서 취재를 나와 양국 교류 현장의 열기를 담았다. KBC 방송국은 양국 학교 대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이번 국제교류의 의미와 학생들의 생생한 소감을 취재하였으며, 해당 교류 프로그램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당일 저녁 KBC큐슈아사히방송 정규 뉴스를 통해 일본 현지에 비중 있게 보도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일본 친구들이 직접 쓴 편지를 받았을 때 정말 감동했다.”며 “같이 소란부시 동작을 하고 딱지치기도 하면서 언어는 달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껴서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점촌북초등학교 김성중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정성 어린 선물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한 이번 국제교류는 글로벌 시대의 포용적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따뜻한 우정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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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북초] 국경 넘어 펼쳐진 교실, 글로벌 리더로 자라는 점촌북초 아이들](/upload/mg/na/bbs_2258/ntt_1660164/thumb/thumb_img_4041v8c23=3dv0f=4bva8=a5v74=a6efvdac0v7470_v3989.jpg)
[점촌북초] 국경 넘어 펼쳐진 교실, 글로벌 리더로 자라는 점촌북초 아이들
국경 넘어 펼쳐진 교실, 글로벌 리더로 자라는 점촌북초 아이들- 점촌북초,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 실시 -□ 점촌북초등학교(교장 김성중)는 10. 26.(월)~10. 28.(수) 2박 3일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및 기타큐슈시 일원에서 ‘2026년 국제교류 운영학교 방문교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외 학교와의 실질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일차에는 다자이후 텐만구, 생명의 여정 박물관, 고쿠라성, 탄가 시장 등을 방문하며 일본의 역사와 자연, 전통 생활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 2일차 오전에는 기타큐슈시립 고쿠라중앙소학교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양교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부에는 본교 학생들이 문경과 학교, 우리나라 전통놀이(딱지치기, 투호놀이)를 소개하였고, 고쿠라중앙소학교 학생들 역시 기타큐슈시와 학교를 알리는 발표를 진행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일본 전통 율동인 ‘소란부시’를 함께 배우고 딱지치기와 투호놀이를 체험하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2일차 오후에는 TOTO 박물관 관람, 돈키호테에서의 일본 경제 체험, 메카리 전망대 관람 및 모지코 레트로 유람선 탑승 등 다채로운 문화·산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3일차에는 TNC 방송국 견학, 모모치 해변 및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관람, 라라포트 후쿠오카 경제 체험을 끝으로 2박 3일간의 국제교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였다.□ 점촌북초등학교 김성중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해외 현장을 방문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포용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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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초] 작은 손으로 만드는 큰 독도 사랑, 독도 체험 한마당](/upload/mg/na/bbs_2258/ntt_1660121/thumb/thumb_img_4642v6d11=3ev6b=41vef=aav09=836bv4273v0e72_v4453.jpg)
[점촌초] 작은 손으로 만드는 큰 독도 사랑, 독도 체험 한마당
작은 손으로 만드는 큰 독도 사랑, 독도 체험 한마당- 점촌초, 독도의 날 기념 학생 주도 체험 부스 운영 -□ 점촌초등학교(교장 최을희)는 2026년 10월 27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지킴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독도의 날 기념 독도 체험 부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이해하고, 독도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체험 부스는 독도지킴이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체험 활동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학생 주도형 행사로 진행되었다. 동아리 학생들은 각 부스에서 체험 방법을 안내하고 활동을 이끌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총 5개의 부스를 순서대로 체험하며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체험 활동은 ‘독도 폴라로이드 사진 체험', '독도 아크릴 키링 꾸미기', '독도 럭키 퀴즈 박스', '독도 틀린 그림 찾기', '독도 응원 메시지 벽' 5개 부스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사진 촬영과 키링 꾸미기, 퀴즈와 그림 찾기,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도 사랑의 마음을 키웠다.□ 점촌초등학교는 이번 독도의 날 기념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영토 수호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독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10.29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하는 기초소양 학습. 초등 수리력+ 웹 콘텐츠 시리즈 1~2 학년군: 「생활 속 수리력+」시리즈 | (2026. 9. 개발 완료) 3~4학년군: 「지역 속 수리력+」시리즈 Ⅱ (2026. 11. 개발 완료) 5~6학년군: 「세상 속 수리력+」시리즈 Ⅲ (2026. 11. 개발 완료) 콘텐츠: 초등 1학년 10차시, 2학년 10차시(차시당 15분 내외) 바로가기: 질문이 넘치는 교실 홈페이지(질문.net) - [초등 수리력+ 콘텐츠] 경상북도교육청](/upload/common/pm/img_6293vc460=ccve6=4cvf3=aev4c=6223vae81v916e_v38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