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자중학교, 다양한 진로 직업 체험으로 꿈과 미래를 설계하다-제과제빵사부터 영상 크리에이터까지…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의 시간 마련□ 경주여자중학교(교장 조재형)는 6월 22일 1학년 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제과제빵사, 원예치료사, 영상 크리에이터, 이미지컨설턴트, 포토그래퍼, 헬스케어 전문가 등 6개 분야 가운데 3개의 직업을 선택해 체험에 참여했다. 체험은 각 분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직접 레터링 케이크를 제작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원예치료 활동에 참여했으며, 영상 콘텐츠 기획·촬영·편집과 사진 촬영 기법을 익히는 등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퍼스널 컬러 진단과 헬스케어 체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직업의 가치와 전문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3반 이OO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영상 크리에이터 활동을 직접 해보니 직업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여자중학교 조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으며, 꿈을 향한 도전 의식과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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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