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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27학년도 칠곡군 초등학교 통학구역 확정 고시 2026.08.06
- 2026년도 제2회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원 특수교육실무사 신규채용 최종합격자 공고 2026.08.04
- 2026년도 하반기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직 조리사 직종전환 시험 최종합격자 공고 2026.08.04
- 2026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조리원) 신규채용 최종합격자 및 채용후보자 등록 공고 2026.07.31
학교소식
- [북삼중]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서 금1·은2 획득 2026.09.23
- (남율유) 한가위 즐거움 가득! 전통놀이로 하나 된 아이들! 2026.09.22
- [남율유] 북트럭 '다-읽차' 체험으로 즐기는 책 여행! -북트럭 활용 독서 체험 활동 실시- 2026.09.21
- [석적초] 나답게 너답게! 양성평등 퀴즈 한 판으로 배우는 평등 2026.09.21
채용정보
- [지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특수교육지원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 2026.09.23
- 2026학년도 가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 계약제교원 채용 공고 2026.09.23
- 2026학년도 약목고등학교 청소원 채용 공고(2차) 2026.09.22
- [긴급]2026학년도 북삼고등학교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대체인력 채용 공고 2026.09.22
구매입찰정보
인사발령
- 2026.9.1.자 교육공무원(중등관리자) 인사발령 사항 안내 2026.08.14
- 2026.3.1.자 시행 교육공무원(중등관리자) 인사발령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2026.02.06
- [안내] 2024. 3. 1.자 시행 교육공무원(유초등 관리자 및 교사) 인사발령 안내 2024.02.08
- 2024.3.1.자 칠곡교육지원청 교육공무원(중등관리자) 인사발령 안내 2024.02.08
교육지원청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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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아이의 마음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는 아빠”칠곡교육지원청, ‘2026 행복한 아버지학교’ 성료□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9월 16일(수)과 22일(화) 19시부터 21시까지 칠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 ‘이룸’에서 초·중·고 아버지 학부모 11명과 자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했다.□ ‘행복한 아버지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이 바람직한 아버지상 정립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다. □ 1차시는 이미정 행복나무상담센터 소장이 ‘공감하는 아버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과 대화법을 강의했다. 참여 아버지들은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실천한 뒤 2차시에 경험을 나누며 소통 방법을 함께 돌아봤다.□ 2차시는 ‘아빠랑 사귀자~!’를 주제로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캔버스에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실습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평소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위원장이 참석해 참여 가족들을 격려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김진화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아버지들이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과 더욱 따뜻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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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칠곡교육지원청,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지역 경제 활성화는 전통시장으로부터! -□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9월 21일(월) 왜관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상권 살리기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 캠페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실시하였으며, 반부패 청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널리 전파하였다.□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왜관시장 곳곳을 돌며 추석 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등을 적극 구매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였다.□ 김진화 교육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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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칠곡 Eco-Trail 운영
경북·대구 학생들, 낙동강에서 만나 생태의 가치를 배우다칠곡교육지원청,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칠곡 Eco-Trail 운영□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9월 19일(토) 칠곡보,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원에서 칠곡과 대구 지역 초·중학생 60명이 참여하는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칠곡 Eco-Trai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경북과 대구 학생이 2인 1팀을 이루어 낙동강의 생태계와 환경적 가치를 직접 탐구하고, 지역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형 생태교육으로 진행됐다.□ 오전 ‘낙동강 생태 탐사’에서는 호국의 다리를 걸으며 지역의 역사를 알아보고 낙동강의 철새를 관찰했다. 이어 칠곡보에서는 물고기의 이동을 위해 조성된 어도(魚道)를 직접 찾아 관찰하며 하천 생태계와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환경적 장치의 의미를 탐구했다.□ 오후에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도전! 기후 골든벨’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오전 생태탐사에서 경험한 내용과 낙동강의 생태, 기후변화 및 환경에 관한 문제를 함께 풀며 배움을 확장했다. 특히 단순한 현장 견학을 넘어 관찰하고 탐구한 내용을 퀴즈와 협력 활동으로 연결하며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탐방에 참여한 칠곡 지역 한 학생은 “낙동강은 자주 봐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자세히 관찰해 보니 철새도 살고 물고기가 이동할 수 있는 어도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라며, “우리가 사는 가까운 곳에도 지켜야 할 자연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낙동강을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닌 삶과 연결된 생태학습의 공간으로 경험하고,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함께 탐구하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경북과 대구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진화 교육장은 “낙동강은 지역을 가르는 경계가 아니라 경북과 대구의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생태 자원”이라며, “학생들이 직접 보고 관찰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는 이번 탐방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마음으로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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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교장단 워크숍 실시
협력과 상생의 영호남(칠곡-해남) 교육 교류2026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교장단 워크숍 실시 □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화)은 2026년 9월 17일(목)~18일(금), 전북 전주 일원에서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80여 명이 칠곡-해남 교육 교류 증진을 위한 교육 교류를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는 칠곡, 해남 지역의 교장단, 교육지원청 간부 직원이 만나 각 교육지원청의 주요 정책 및 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 교육 역량을 함양하고, 학교 관리자간 소통으로 상호 이해 협력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두 지역은 먼저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하여 지역 문화자원과 진로교육 가능성에 대해 탐색하고, 협의회장으로 이동하여 주요 교육정책 및 교육 혁신사례를 발표하였다. 칠곡-해남 지역 초, 중등학교별 학교 특색 교육을 발표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혁신지구 운영 등 두 지역의 공통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지원청의 혁신 사례로 칠곡은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사업을 해남은 교육혁신지구 공모 사업 준비 과정을 발표하였다. 특히 칠곡의 ‘호국평화 리더 기르기’와 해남의 ‘울돌목 명랑대첩의 의 교육’의 공통점을 강조하며 칠곡과 해남 교육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였다. □ 김진화 교육장은 “AI 활용 미래교육과 교육혁신 사업 등 현안에 양 지역이 함께 지혜를 모아 대응하며 교육 현장의 변화를 선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고, 조연주 해남 교육장은 지역은 떨어져 있지만 공동 문제에 대해 함께 해결책을 찾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으로 해남-칠곡이 아름다운 교육 동행을 이어가면 좋겠다“ 라고 화답했다.
2026.09.21
학교교육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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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율유]장애·비장애 유아가 함께 손잡고 뛰는 '두근두근 미니운동회'개최](/upload/cg/na/bbs_2164/ntt_1647268/thumb/thumb_img_3455v2fbd=e0vd3=42v68=8ev31=2732vb7edv2778_v6549.jpg)
[남율유]장애·비장애 유아가 함께 손잡고 뛰는 '두근두근 미니운동회'개최
우리는 모두 빛나는 친구들!장애·비장애 유아가 함께 손잡고 뛰는 '두근두근 미니운동회' 개최□ 남율유치원(원장 신명숙)은 9월 23일 (수)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두근두근 미니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미니운동회는 장애·비장애 유아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유아들은 친구와 손을 잡고 달리기, 공 굴리기, 장애물 통과하기 등 다양한 놀이와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구와 함께하는 협동 게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유아들이 서로의 속도와 특성을 배려하고 힘을 모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아들은 친구의 손을 잡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친구랑 같이 뛰니까 재미있어요”,“친구가 힘들 때 기다려줬어요”라고 소감을 말하며 친구와 함께 활동하는 즐거움을 표현하였다. 또한 교사들은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남율유치원 신명숙 원장은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함께 손잡고 뛰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모든 유아가 함께 어울리고 서로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남율유치원은 장애·비장애 유아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통합교육 및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붙임 : 사진 3매(별도 첨부). 끝.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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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중]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서 금1·은2 획득
북삼중,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경기대회서 금1·은2 획득□ 북삼중학교(교장 이재식) 육상부는 9월 18일(금)부터 22일(화)까지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여자중등부 1학년부 세단뛰기에 출전한 권서혜는 11m 02c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 금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세단뛰기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가능성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은메달도 2개를 추가했다. 여자중등부 3학년부 멀리뛰기에 출전한 정유진은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5m 38cm를 기록하며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중등부 3학년부 110mH에 출전한 김도현은 14초 47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재식 교장은 “학생선수들이 어려운 훈련 과정을 성실하게 이겨내고 전국 무대에서 값진 결실을 맺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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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율유) 한가위 즐거움 가득! 전통놀이로 하나 된 아이들!
□ 남율유치원(원장 신명숙)은 9월 22일(화)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유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유치원 강당에서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에 참여하며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행사 당일 유치원 곳곳은 형형색색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유아들의 밝은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유아들은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윷놀이, 고무신 던지기, 강강술래 등 전통놀이 하나하나에 큰 흥미를 보이며 몸과 마음으로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즐겼다. □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한복을 입고 친구들과 윷놀이를 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투호던지기가 재미있었고 또 해보고 싶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교사들 역시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명절의 의미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모습에서 행사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 체험을 넘어 유아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명절 풍습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유아들은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함께 웃고 응원하며 놀이에 참여하는 모습은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에도 긍정적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통놀이 한마당은 추석을 맞아 유아들이 우리 전통의 멋과 즐거움을 몸소 체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어울리며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남율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및 전통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운 배움이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붙임 : 사진 4매(별도 첨부). 끝.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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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율유] 북트럭 '다-읽차' 체험으로 즐기는 책 여행! -북트럭 활용 독서 체험 활동 실시-](/upload/cg/na/bbs_2164/ntt_1646232/thumb/thumb_img_4d10v9fa7=e2v34=49va8=a6v37=2cb1va160ve5f8_v903.jpg)
[남율유] 북트럭 '다-읽차' 체험으로 즐기는 책 여행! -북트럭 활용 독서 체험 활동 실시-
북트럭 ‘다-읽차’ 체험으로 즐기는 책 여행!- 남율유치원, 북트럭 활용 독서 체험 활동 실시 -□ 남율유치원(원장 신명숙)은 9월 21일(월) 유아 71명을 대상으로 경북형 북트럭 '다-읽차'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 활동은 북트럭을 활용한 자율 독서, 그림책 놀이, 책 나눔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독서 습관과 바람직한 독서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유치원 앞마당에 마련된 책 읽기 공간에서 마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것처럼 바코드를 찍어보는 경험을 하고, 매트와 빈백에 자유롭게 앉아 다양한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책놀이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내일 또 싸우자』그림책을 함께 읽고, 내용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놀이도 진행하였다. 유아들은 그림책 속 장면과 인물의 마음을 떠올리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북트럭 체험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진짜 도서관에 온 것 같아요.”, “바깥에 앉아서 책 읽으니까 더 재미있어요.”, “그림책 놀이가 즐거웠어요.”라고 말하며 높은 관심과 즐거움을 나타냈다.□ 앞으로도 남율유치원은 유아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붙임 사진 3매(별도 첨부). 끝.
202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