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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교육장실

칠곡교육가족과 함께
활기찬 교실, 소통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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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지원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칠곡교육청지원장

공지사항

개인과외교습자 행정처분 사전통지 공시송달 공고(경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공고 제2020-29호   개인과외교습자 행정처분 사전통지 공시송달 공고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제14조의2 및 동법시행령 제16조의2 제2항의 규정과 관련하여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아니한 개인과외교습자에 대하여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제17조(행정처분) 및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제12조(행정처분기준)에 따른 행정처분 사전통지를 함에 있어 통상적인 방법으로 주소 등의 확인이 불가능하여, 「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 송달하오니, 당사자는 공고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예정된 처분의 제목: 개인과외교습자 교습중지(1년)2. 대상 개인과외교습자 및 처분내용 등: 붙임참조3. 법적 근거 및 조문내용 가.「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제14조의2 및 동법시행령 제16조의2제2항 나.「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제17조(행정처분) 다.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제12조(행정처분 기준) 라. 「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4. 공시송달 공고 및 의견제출 기한: 2020. 2. 12.(수) ~ 2020. 2. 27.(목)5. 의견제출 방법 가. 제출처: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개인과외교습자 담당자 나.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초당길 9 경주교육지원청 다. 전화: 054-740-9178 / 팩스: 054-741-5133 라. 전자우편주소: R100900002@gyo6.net6. 유의사항 가. 귀하는 위 사항에 대하여 구술·정보통신망 또는 별지 제11호 서식에 의한 서면으로 의견 제출을 할 수 있으며, 주장을 입증할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미리 의견 제출기관으로 알려주시고, 의견을 제출한 후에 의견의 도달여부를 담당자에게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의견제출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의견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다. 귀하께서 행정청에 출석하여 의견진술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행정청에 미리 그 사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라.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평생교육담당(☎054-740-9178)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2020년 2월 12일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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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낙산초>낙산가족콘서트 보도자료

보도자료2019. 12. 13.(금)신나는 교실 · 소통하는 학교 · 함께 여는 미래담당부서낙산초등학교자료문의교 장 김부옥(☎054-976-1604)담당자 윤혜진(☎054-976-1603) ■총 1쪽 ■사진: 2매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동요사랑 콘서트- 제1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낙산가족 콘서트-  □ 칠곡군 낙산초등학교(교장 김부옥)는 12월 13일(금) 향사아트센터에서 전교생과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낙산가족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 □ 이번 콘서트는 학생중심 학예발표회에서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으로 확대하여 낙산가족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였다. 자율재능학교 운영과 방과후 시간, 창의체험활동 수업시간에 배운 악기연주, 무용, 중창과 오케스트라 협연 등 문화예술교육활동의 발표 자리였다.□ 저학년의 영남농악으로 흥겹게 시작하였으며, 유치원학생들의 무용, 피아노독주, 바이올린과 플루트 연주, 고학년의 무용과 발레, 소리내음 중창단, 낙산 가족 소리내음 챔버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였다. 매 공연이 끝날 때 마다 학부모님과 학생들은 박수소리로 힘차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으며 학생과 낙산가족이 지닌 소질과 끼를 발표하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바이올린 발표를 한 6학년 학생의 학부모님은 “ 일 년 동안 방과후 시간에 바이올린을 배워서 이렇게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다. 악기를 배우는 아이를 보고 마을 오케스트라에 입단하여 지금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으니, 내년에는 학생들과 함께 연주하고 싶다”고 하셨다. □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나이지리아 속담처럼 낙산초등학교의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요를 사랑하는 교육활동은 아이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붙임: 사진자료 2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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