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꿈! 끼! 자랑! 학예 발표회" 개최
‘꿈! 끼! 자랑! 학예 발표회’개최배움과 성장을 무대 위에 펼치며 자신감과 협동심 키워-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 - □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찬명)은 10월 23일(금),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배우고 익힌 다양한 활동을 발표하며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2026 꿈! 끼! 자랑!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예발표회는 유아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르며, 보호자와 유아의 성장 과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 앞서 진행된 1부에서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공연이 펼쳐져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유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율동과 댄스, 태권무를 비롯해 특성화 활동을 통해 익힌 바이올린, 난타 공연, 리듬악기 합주, 영어 노래와 스피치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유아들은 무대 위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노력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특히 마지막 순서는 수어 노래 「꿈꾸지 않으면」으로 장식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과 함께하는 가치를 전하며 발표회의 의미를 더했다.□공연장 한편에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작품 전시도 마련됐다. 꽃과 나뭇잎, 도토리 등 가을의 자연물을 활용한 작품들은 유아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탐색하며 표현한 결과물로, 계절의 아름다움과 유아들의 창의적인 시선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됐다.□발표회에 참여한 유아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니까 조금 떨렸지만, 끝나고 나니 정말 즐거웠어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해서 무대를 완성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가족들에게 우리가 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정찬명 원장은 “이번 학예발표회는 유아들이 결과뿐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무대에서 보여 준 유아들의 작은 몸짓과 밝은 표정 속에는 그동안의 노력과 자신감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아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가능성을 존중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진 유치원 교육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학예발표회는 유아들에게는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보호자에게는 자녀의 성장과 노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사진 5장.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