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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천미래교육지구「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개최 - 소통 인문학 콘서트, 10대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 - |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2026년 5월 29일(금) 예천여자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제2회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지역 청소년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소통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호승 작가를 초청하여 ‘10대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정호승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의 10대 시절 이야기를 펼치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안과 막막함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학생들이 평소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작가와 자유롭게 문답을 주고받는 시간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성중 교육장은 "이번 인문학 콘서트가 우리 학생들의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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