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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가꾸는 우리 가족의 행복한 성장” 예천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성료 |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8월 27일(목), 28일(금) 이틀간 예천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운영하였다.
□ 이번 아버지학교는 학교와 학부모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아버지의 올바른 부모 역할 정립과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첫째 날에는 경상북도교육청 학부모 전문강사 서금자 강사가 「아버지의 사랑, 마음이 단단한 아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아버지의 역할과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육아트 체험 프로그램 ‘우리 정원 만들기’를 운영하였다.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작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 참여 가족들은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였다. 또한 2회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격려하고 부모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활동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지속해서 운영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김성중 교육장은 “아버지의 따뜻한 관심과 공감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에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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