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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학부모, 안전한 길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다 예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 및 쓰담달리기 봉사활동 실시 |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달하)은 10월 19일(월) 예천읍 일원에서 예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회원 등 학부모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동행, 깨끗한 예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쓰담달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예천군 학부모회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교육지원청이 주관했으며, ‘안전은 지키고, 환경은 가꾸고, 행복은 나누고!’라는 슬로건 아래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참가자들은 예천교육지원청 인근 도로와 한천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담달리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되새겼다.
□ 특히 이번 활동은 학부모회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직접 참여하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부모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짐했다.
□ 예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은 “학부모들이 함께 걸으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달하 교육장은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공동체의 소중한 밑거름이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학교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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