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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평생학습동아리‘행복한 아이들’최우수상 수상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역동적 공연으로 최고 영예 -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달하)은 지난 11월 1일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6 예천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예천군 평생학습동아리‘행복한 아이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아이들’은 줄넘기를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예천의 청소년 학습동아리이다. 초등학생 11명, 중학생 4명 등 총 1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줄넘기 기술을 음악과 결합한 안무와 퍼포먼스로 스포츠줄넘기의 매력과 즐거움을 지역사회에 알려왔다.
도내 2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행복한 아이들’은 팀원 간 뛰어난 호흡과 다채로운 스포츠줄넘기 기술을 선보이며 역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15명의 팀원이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무대와 밝고 힘찬 에너지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달하 교육장은 “학습동아리 ‘행복한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배움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이룬 뜻깊은 자리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되어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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