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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초등학교(교장 김익한)는 늘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TQ(정보기술자격)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여, 지난 12월 13일 국립경국대학교-정보통신원에서 치러진 시험 결과 12명의 학생들이 ITQ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었다.
□ 응시 학생들은 평소 방과후 시간에 개설된 늘봄 수업을 통해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발표 자료 제작 등 실제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ITQ 시험 응시료, 자격증 발급비, 중식제공을 학교에서 전액 지원하여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 또한 시험 당일에는 학교에서 시험장까지 버스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동 부담과 긴장감을 줄인 지원으로 학생들은 시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 ITQ 자격증을 취득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하며 긴장을 덜 수 있었고, 시험도 함께 치러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 학교버스를 타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장에 갈 수 있었다”며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풍양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늘봄학교를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과 자격증 취득 기회 확대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기초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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