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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
□ 용문초등학교에서(교장 장두환)는 4월 2일(목)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이해도를 고려하여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각각 2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 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의 문을 열었다.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5원칙’을 배우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운전자의 시야에 보행자가 들어오지 않는 ‘도로 위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시청각 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자전거와 관련하여, 실제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 및 자전거 주행 시 유의점 등을 자세히 배우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 습관을 다졌다.
□ 장두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학교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오늘 배운 교통안전 수칙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매일매일 실천하여, 스스로의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내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 2시간 동안 이어진 교육에도 학생들은 끝까지 집중하며 안전한 생활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여, 매일매일 웃음꽃이 피는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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