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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풍중&lsquo 교내 과학의 달 행사 실시 &rsquo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의 과학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함양- |
은풍중학교(교장 여옥희)는 4월 8일(수) 과학의 달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lsquo교내 과학의 달 행사&rsqu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융합과학 부문의 &lsquo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 리플릿 만들기&rsquo와 &lsquo배양육은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는가&rsquo를 주제로 한 찬반 토론이 진행되었다. &lsquo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 리플릿 만들기&rsquo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웹 검색을 통해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조사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리플릿 형식의 홍보물을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lsquo배양육은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는가&rsquo를 주제로 한 과학 토론은 제시된 주제에 대해 무작위로 찬반 입장을 정한 뒤, 토론 개요서를 작성하고 팀별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상대 팀의 주장에 과학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켰다. 3학년 김○○ 학생은 “반론을 준비하기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지구온난화와 먹거리 문제의 연결성, 지속 가능한 발전, 세포 배양의 윤리적 관점 등을 이해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을 실생활과 연결해 탐구하며 사고력은 물론 협업 및 의사소통 능력까지 고루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옥희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을 실생활과 연결 지어 깊이 있게 탐구하고 표현해 보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과학 활동을 통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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