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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동부초, 감사와 존중의 교육공동체 의미 되새겨 - 2026학년도 교육활동보호 주간 및 스승의 날 행사 운영-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김윤교)는 5월 11일 월요일부터 ‘교권보호주간’을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본교 학생들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노래 부르기와 편지쓰기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평소 선생님께 전하고 싶었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달하며,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마음잇기 N행시 짓기’ 활동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생님, 감사’, ‘존중, 배려’, ‘교권보호’ 등 다양한 주제로 N행시를 지으며 선생님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사제동행 사진전’을 통해 교육활동 속에서 함께 웃고 배우는 학생과 교사의 모습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이번 교권보호주간을 통해 교사의 교육활동이 존중받고, 학생들은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학교는 교원들의 사기 진작과 마음 소진 예방을 위해 ‘따뜻한 교육회복 교원심리회복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직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교육활동에 대한 긍정적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천동부초 김윤교 교장은 “스승의 날은 단순히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학교 문화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교권이 존중받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동부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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