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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상상력을 도자기에 채우다 - 새벗유치원, 문화예술(도예) 체험 실시 - |
□ 예천군 호명읍 새벗유치원(원장 박세원)은 예천교육지원청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6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이틀간 달소반 공방에서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도예 체험을 실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미적 감각과 창의성을 자극하고,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력을 넓혀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체험에 참여한 원아들은 자신만의 상상력과 감정을 담아 도자기 표면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렸다. 흙으로 빚어 만들어진 도자기에 직접 색을 입히는 과정을 통해 미술 활동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 직접 체험에 참여한 한 5세 유아 000는“도자기 위에 여러 가지 색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직접 만들어서 더 뿌듯해요.”라고 하며 성취감을 나타냈고, 또 다른 유아 000은“구워진 도자기가 어떻게 변신할지 너무 궁금해요. 얼른 집으로 가져가서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라며 설레는 기대감을 전했다.
□ 박세원 원장은“도예 체험은 유아들이 부드러운 흙의 촉감을 느끼며 오감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하얀 도자기 위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아내며, 예술적 잠재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가는 뜻깊은 성장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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