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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초,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 주간 운영
-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으로 탄소중립 미래를 배우다 - |
용궁초등학교(교장 박희정)는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환경을 위한 환경교육 주간」을 운영하였다.
환경교육 주간 동안 학생들은 환경과 관련된 문구 쓰기 활동과 「지구를 구해줘」 환경 미션 수행하기에 참여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경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 학생들에게는 친환경 목욕용품을 상품으로 제공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와 실천의 의미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친환경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6월 16일에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소속 강사 2명이 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을 운영하였다. 전교생은 코딩봇과 함께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체험하고, 직접 다육이를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배웠다.
용궁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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