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
□ 용문초등학교에서(교장 장두환)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물놀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였다. 7월 2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기획하였다. 학교 강당에 모인 전교생은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참여하며 안전 수칙을 몸으로 익혔다. 학생들은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시각 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위급 상황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의 정확한 압박 위치와 방법을 교구로 직접 연습하였으며,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배우며 몸에 맞게 끈을 조이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또한, 물에 빠진 주변 사람을 발견했을 때 안전하게 응급 구조를 요청하고 대처하는 방법도 체계적으로 습득하였다. 모든 학생이 한 명씩 돌아가며 CPR 패드를 누르고 구명조끼를 직접 입어보는 1:1 맞춤형 실습을 도입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롭게 안전 지식을 내면화하였다.
□ 장두환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스스로를 지키는 소중한 생명 준수 능력을 갖추게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