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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초등학교(교장 김익한)는 7월 14일(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멘토와 함께 그리는 미래 여정」 진로콘서트를 운영하였다.
□ 이번 진로콘서트는 클래식 4중주(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라이브 연주와 심리학·경영학 기반 진로 멘토링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감상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진지하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프로그램 1부에서는 오프닝 연주와 함께 ‘나의 현재 탐색’ 활동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강점을 알아보고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였다. 이어 멘토의 경험담을 들으며 삶의 다양한 가능성과 도전 정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2부에서는 멘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진로 로드맵을 완성하고 자신의 다짐을 담은 미션 스테이트먼트를 작성하며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고, 멘토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풍양초등학교 김익한교장은 “학생들이 음악과 멘토링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진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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