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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된 게으름뱅이」 인형극으로 만나는 전래동화 - 공연 관람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우고 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요 - |
□ 호명라온유치원(원장 우수경)은 7월 28일(화) 강당에서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참여 유아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인형극 공연을 운영하였다.
□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인형극을 통해 유아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등장인물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바른 인성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며,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감수성과 상상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이날 공연에서는 전래동화 「소가 된 게으름뱅이」를 관람하였다. 유아들은 게으름을 피우던 아이가 소가 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감상하며 부지런함과 성실한 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맡은 일을 스스로 실천하는 태도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참여한 유아들은 "게으르면 소가 되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앞으로는 스스로 정리할 거예요.", "인형들이 움직여서 정말 재미있었어요."라고 이야기하며 공연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 우수경 원장은 "유아들이 전래동화 인형극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이야기 속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바른 생활습관과 성실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인성과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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