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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땅콩을 만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요
- 땅콩 캐기 체험 -
▣ 단샘유치원(원장 유경희)은 9월 3일(목),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자연과 농작물을 직접 관찰하고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땅콩 캐기 체험’을 진행했다.
▣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땅콩의 생김새와 특징을 관찰하고, 땅콩이 땅속에서 자라 수확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농산물과 자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유아들은 체험에 앞서 땅콩을 캐는 방법과 안전 약속을 이야기 나눈 뒤, 흙을 직접 만지고 땅콩을 조심스럽게 캐 보았다. 땅콩을 찾아 수확하는 과정에서 땅콩의 모양과 크기를 관찰하고, 친구들과 자신이 발견한 것을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탐색했다.
▣ 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땅콩이 땅속에서 자라는 모습을 직접 보니 신기했어요.”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유아는 “내가 캔 땅콩을 가족들과 함께 먹어보고 싶어요”라며 체험에 대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나타냈다.
▣ 유경희 원장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흙과 농작물을 직접 만지고 수확하며 생생한 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일상 속에서 배움을 넓혀 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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