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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아지매마을에서 오감 만족 &lsquo호밀피자 만들기&rsquo 체험 -3학년 전체 대상, 농촌퓨전음식 체험으로 익히는 문화예술교육 및 미래 꿈 키우기- |
□ 호명초등학교(교장 윤인숙)는 8월 31일(월)부터 9월 4일(금)까지 일주일간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lsquo쌀아지매마을&rsquo에서 농촌문화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체험 활동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유의미한 문화 향유 경험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잠재 능력을 개발함과 동시에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일주일간 쌀아지매마을을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lsquo호밀피자 만들기&rsquo 활동에 참여했다. 농촌퓨전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농업과 농촌 문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오감을 충족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체험에 참여한 한 3학년 학생은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이 어떤 정성으로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었고, 직접 만든 호밀피자를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니 정말 맛있고 즐거웠다. 곡물을 사용한 피자 만들기는 마치 우리나라 전통과 서양의 문화가 만나서 맛있는 문화를 만들어낸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윤인숙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따뜻한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생생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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