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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초등학교(교장 김익한)는 9월 17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낙동강생물자원관 및 상주자전거박물관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학생들은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생태교육프로그램인 ‘탄소제로교실체험’에 참여하고, 생물다양성 전시실을 관람하며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야외 생태 탐방을 통해 주변의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낙동강 유역의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였다. □ 특히 이번 체험학습은 단순한 견학에서 벗어나 과학의 생태계와 환경, 사회, 창의적 체험활동 등 관련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직접 살펴보고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생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 □ 이어 상주자전거박물관을 방문하여 자전거의 역사와 다양한 자전거를 살펴보며 우리 생활 속 이동수단의 변화와 자전거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하였다. □ 체험에 참여한 1학년 정OO 학생은 “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여러 생물들을 직접 보고 생물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를 줄이고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생활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풍양초등학교 김익한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하는 생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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