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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중학교,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체험하다
-서울시립과학관·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현장 체험학습 실시- |
예천중학교(교장 이윤형)는 지난 10월 13일(화) 1·2학년을 대상으로 서울시립과학관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방문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르는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2026학년도 예천 디지털 교육 실천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교실에서 배운 과학 원리와 디지털 기술을 실제 체험과 연계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인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기술의 원리를 탐구하고, 디지털 기술이 우리 생활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다양한 과학 전시물을 관람하고 체험하며 생활 속 과학 원리를 탐색했고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관련 전시 및 체험활동을 통해 첨단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산업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 사례를 접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기술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이윤형 교장은 “이번 현장 체험학습이 학생들이 과학과 디지털 기술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실천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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