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웃음꽃 피우는 명품 급식-감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 우리 아이 웃음꽃 피우는 명품 급식-▣ 감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기락)은 유아의 성장 발달과 입맛을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저염 식단' 과 '신선한 친환경 식재료' 사용의 '명품 급식' 운영으로 원생과 교직원, 보호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병설유치원은 초등학생과 같은 식단을 공유하며 유아들에게 다소 맵거나 딱딱하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본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유아 전용 맞춤형 급식 체계를 구축했다. 초등 식단 기반의 음식을 유아의 저작 능력을 고려해 더 작게 다듬고, 매운맛을 중화한 저염·저당 레시피를 적용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무농약 친환경 농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함으로써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였다. 또 단순히 영양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식단, 매달 절기 음식, 세계 요리 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입학 초 편식이 심했던 ○○유아가 “유치원 밥이 제일 맛있어요. 매일 맛있는 반찬과 과일이 나와서 급식이 기다려져요. 친구들, 선생님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하며 방긋 웃었고, 김○○영양사선생님은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끼고,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염도는 낮추고 천연 재료의 감칠맛을 살려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기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우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기락 원장선생님은 “급식은 아이들이 세상의 맛을 탐색하고 올바른 식사 예절을 배우는 '제2의 교실' 이며 우리 아이들이 먹는 것이 곧 아이들의 미래가 된다는 사명감으로 영양균형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한 오감 만족 식단을 제공하는 데 모든 정성을 쏟고 '가장 맛있고 행복한 점심시간' 이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교육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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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