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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교육지원청-저동초] 저동초, 우리는 영원한 독도 지킴이 현장체험학습
작성자 김정순 등록일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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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동초등학교(교장 김기정)20200729()에 울릉도 주민의 한 사람인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독도 영유권 교육으로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4~6학년을 대상으로 독도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7월 초 부터 계획을 하였으나 기상 문제로 여러 차례 미루어지다 이루어진 행사였다.


   그동안 독도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던 학생들은 드디어 독도를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1시간이나 이른 등교시간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신나는 얼굴이었다.


    그동안 저동초등학교는 전교생 모두 거꾸로 배우는 FINE(참 좋은) 독도학습 모델 개발을 주목적으로 하는독도지킴이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FINE(참 좋은)’의 약자인 첫 F는 사이버 학습인 Flip-Learning 학습을 의미하고, 두 번째 IInquire(질문)로 독도 콘텐츠 학습 후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을 만들고 나누는 활동을 의미한다. 세번째 N은 독도 New-Product 제작하기 활동으로 미술, 문학, 정보기술 등 다양한 유형을 통한 독도 산출물을 제작하는 활동이다. 끝으로, E는 독도사랑 홍보 Event 활동으로 독도 홍보 산출물을 학교 누리집과 SNS, 교문 앞 등 온·오프라인으로 독도사랑에 대해 홍보하는 활동을 뜻한다

 

   지난 6월 저동초에서는 독도 의용수비대 기념관 주관 백일장에 5학년 학생들이 우리땅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는 글을 써서 민유경외 다수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이날 독도를 처음으로 방문한 학생은 말로만 듣던 독도를 이렇게 밟을 수 있어서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며, 연신 우리 독도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가득 담았다. 4학년 이○○학생은 독도 천연보호구역에 사는 괭이갈매기를 정말 많이 볼 수 있었고, 독도를 지키는 경비대 아저씨와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참 좋았다고 했다.


   학생들의 발이 되어 준 배는 울릉군에서 운영하는 독도평화호였는데 선장은 저동초 학생들을 위해 친절한 독도 가이드가 되어 그동안 사진으로도 잘 볼 수 없었던 독도의 구석구석을 상세히 소개해 주어 학생들이 독도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하고 학생인솔 단장을 맡은 교사 신○○은 독도는 올 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독도를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고, 특히 울릉도에 있는 우리 학생들이 독도지킴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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