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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웃음 가득” 체험형 동물농장 놀이활동 |
□ 경주시 양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주화)은 4월 9일(목) 나산초 유치원들과 함께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할아버지 동물농장 체험놀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초등학교 1학년 언니, 누나들을 초대해 함께 진행하였다.
□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농장 환경을 체험하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내에 꾸며진 농장 체험 공간에는 닭장, 축사, 트렉터, 텃밭 등 다양한 농장 모형과 놀이교구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 유아들은 밀짚모자를 쓰고 농부가 되어 동물을 돌보거나 농기구를 활용한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달걀 옮기기, 먹이주기, 텃밭가꾸기, 양털 깍기, 젖소 우유짜기, 강아지 지붕수리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닭이 알을 낳아요”“돼지똥이 더러워요”“농장에서 일하는게 재미있어요”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 최주화 원장은 “아이들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되어 매우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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