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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 춘계 초․중․고 육상대회(금메달 획득)
작성자 입실초등학교 등록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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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전국 춘계 초고 육상대회



 입실초등학교(교장 채효순)는 지난 제14회 전국 춘계 초고 육상대회 초등 남자 높이뛰기 부문에서 6학년 김정향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하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14회 전국 춘계 초고 육상경기대회에 남초 6년 김정향(높이뛰기) 결승 1, 남초 6년 임유준(포환) 결승 8, 여초 6년 오시연(포환) 결승 7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이번 전국 춘계 초고 육상경기대회 남초 높이뛰기와 800m 두 종목에 출전한 김정향 학생은 3주 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연습도 하지 못하고 물리치료만 받다가 오는 555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점검차 참가하였다. 대회 감각을 잃지 않으려 가볍게 몸만 푼 상태로 경기에 임했는데 높이뛰기에서 2년 연속 전국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800m에서도 예선 1위였으나 완벽하게 부상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라 오후 결승은 포기하였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기대주로 건강관리만 좀 더 집중한다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5.23~5.24 부산아시아드)에서 두 개의 금메달 획득이 유력시되고 있다. 

 

 김정향 학생은 “부상으로 많이 긴장하여 가볍게 경기에 임하고 기권하려 했는데 금메달을 획득했고 기록 도전은 하지 않고 경기를 중단했다. 이어지는 800m 예선경기에도 컨디션 점검만 하려 했는데 1등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두 개의 금메달을 모두 가져오고 싶었지만 치명적인 부상이 우려되어 800m 결승 경기는 포기했다. 경북 대표로 나온 전국대회에서 1등을 했지만 다가오는 제55전국 소년체전에서는 금메달은 물론 꼭 한국 신기록을 내고 싶다” 라고 말하였다.

 

 본교 채효순 교장선생님은 경상북도 대표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나가기 전 중간 점검차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부상(햄스트링)을 가지고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매일 아침 선생님과 함께 강당과 운동장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 믿었고 아픈 몸으로 학교를 빛내준 김정향, 임유준, 오시연, 안화량 학생에게 고마운 마음과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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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업데이트일자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