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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도서관, “책으로 여는 사계절, 온 세대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 2026년 중점사업 운영 - |
□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5개의 독서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도서 대출 연계 이벤트, 작가와의 만남, 청소년 야간 체험, 어린이 역사 탐방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매개로 소통과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 상·하반기에 걸쳐 운영되는 도서 대출 연계 이벤트 「계절독서 챌린지: 읽어 봄, 읽어갈 가을」부터 청소년을 위한 야간 체험 「방과후 외동도서관」, 성인 대상 「책 더하기 당신」(이다혜·양다솔 작가초청), 수요일 저녁 뜨개와 글쓰기를 즐기는 「달빛 북데이 클래스」, 어린이 역사 탐방 「경주 역사 산책」 등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중 이어진다.
□ 박효빈 주무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모든 세대가 도서관에서 책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따뜻한 소통과 배움을 이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외동도서관 누리집(www.gbelib.kr/od/)을 참고하거나 ☎054-776-7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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