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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초등학교(교장 장한진)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본교 강당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일간 차례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등 실제 상황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 실습에 직접 참여하며 응급 상황 대처 요령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고, 오늘 배운 심폐소생술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한진 교장은 “응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안전은 물론 주변의 생명까지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림초등학교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과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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