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림초등학교(교장 장한진)는 5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약 20분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재해발생 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을 기르고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교생은 각 교실에서 자체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 행동요령 교육을 받은 뒤, 정해진 대피 동선에 따라 질서 있게 대피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요원들의 안내 아래 이동이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침착하게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한진 교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 중심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