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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중학교 해양레포츠 진로체험교육 실시 - 해양레포츠 패들보드 진로체험교육 - |
□ 양북중학교(교장 김광수)는 5월 20일(수)부터 5월 22일(금)까지 전교생(17명)을 대상으로 해양레포츠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 양북중학교 전교생(17명)이 참석한 이번 해양레포츠 진로체험교육은 경상북도교육청 2026 공모사업 작은학교 가꾸기 사업 및 2026 따뜻한 행복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진로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드넓은 바다에서 해양레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해양 분야의 폭넓은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서프마린의 선지영 대표는 “해양레포츠 체험은 학생들이 바다를 친근하게 느끼고, 해양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권익준 강사 또한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돋움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바다와 1분 거리의 환상적인 위치에 있는 서프마린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lsquo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안전하게 즐기는 해양레포츠&rsquo라는 주제로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삶을 즐기는 하나의 방식이자 신나게 살아가는 에너지로 삼아, 바다 위에서 파도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는 패들보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바다를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단연 패들보드보다 더 좋은 해양레포츠는 없을 것이다. 파도를 타는 원리는 서핑과 같지만 패들보드는 패들(노)을 가지고 서서 타기 때문에 주변 자연경관을 조용히 감사하거나 물 위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와 같은 해양레포츠 체험을 비롯하여 다양한 해양레포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양북중학교 전교생(17명)에게 평생스포츠 경험의 기회와 다채로운 진로․진학 여건을 제공 및 조성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
□ 김광수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바다에서 패들보드 체험을 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체험이 학생 각자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해양 분야는 우리 지역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래 산업”이라며“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해양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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