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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척을 찾아라, 발굴체험』 -건천초, 천년의 유물을 깨우는 어린이 탐험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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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천초등학교(교장 정용길)는 2026년 5월 21일(목),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주최한 [2026금척을 찾아라] 진로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경주 금척리 고분군 발굴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 진로체험 행사는 3학년,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신라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고고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실제 발굴조사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조별로 나누어 고문 발굴 현장을 재현한 체험장에서 유물을 직접 조사하고 발굴하는 활동에 참여하였다. 특히 조사, 기록, 수습, 복원, 실측 등 실제 문화유산 발굴조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고고학자의 역할과 문화유산 발굴조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고고학자의 역할과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발굴체험에서는 흙 속에 숨겨진 유물을 조심스럽게 찾아내고 위치와 상태를 기록하는 과정을 경험하였으며, 이후 발견된 유물을 깨끗이 정리하고 복원하는 활동까지 이어졌다. 학생들은 작은 조각들을 맞추어 유물을 복원하며 협동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 행사에 참여한 3학년 이** 학생은 “진짜 고고학자가 된 것 같아 신기했고, 유물을 복원하는 과정이 가장 재미있었다.“ 며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더 소중히 지켜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건천초등학교(교장 정용길)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역량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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