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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초, 찾아가는 선비 문화 체험 실시
온(溫-ON)마음 더함, 교육공동체에 인성을 더하다! |
□ 월성초등학교(교장 장명섭)는 2026년 5월 21일에 3학년 2학급 30명, 22일에는 4~5학년 4학급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비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체험은 교육과정에 기반한 온(溫-ON)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가정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및 리더십,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학생들은 1~4교시 동안 퇴계 선생의 삶과 가르침을 배우고, 정심 투호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따뜻한 인사 예절과 바른 언어 사용 교육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생활 태도를 배우며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에 참여했다.
□ 특히 이번 활동은 외국인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특성을 고려해 한국의 전통 예절과 선비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돼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체험에 참여한 이○○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투호와 제기차기를 하면서 전통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인사하는 방법과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장명섭 교장은 "학생들이 삶의 주인으로서 함께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 생애에 걸쳐 단계별로 교육하는 맞춤형 인성교육이 필요하다."며 "인성교육 준비기와 성장기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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