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황초등학교, 열정과 함성으로 가득 찬 ‘교내스포츠클럽 리그’ 개최 -2026 1학기 교내스포츠클럽 리그- |
□ 용황초등학교(교장 한정미)는 학생들의 건강한 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스포츠리그’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포츠리그는 학년별 맞춤형 종목을 선정하여 모든 학생이 스포츠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고 있다. □ 가장 먼저 치열한 레이스를 마친 5학년 ‘빅발리볼 리그’는 반별 풀리그 총 10경기를 진행하며 경기마다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풀리그 결과 각각 4승, 3승 1패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결승에 진출한 4반과 5반이 마지막까지 숨 막히는 접전을 펼쳤으며, 정교한 팀워크를 선보인 4반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 현재 4학년을 대상으로 한 ‘패드민턴 리그’ 역시 반별 풀리그로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3반의 우승, 4반의 준우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용황초등학교는 이번 1학기 리그의 성공적인 흐름을 이어가 6학년 리그 및 2학기 스포츠리그도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다. □ 빅발리볼 리그에서 우승을 이끈 5학년 박○○ 학생은 “친구들과 매일 점심시간마다 호흡을 맞추며 연습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꿈만 같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5학년 최○○ 학생 또한 “비록 우승은 못 했지만 친구들과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과정이 정말 즐거웠고, 한층 더 친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용황초등학교 한정미 교장은 “승패를 떠나 친구들이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스포츠맨십을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대견하다.”라며, “결과보다는 함께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배려와 존중을 배우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