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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중, 땀과 열정으로 일군 값진 결실, 스포츠클럽 활약 빛났다. 플라잉디스크 우승 · 배구 준우승 쾌거 |
□ 경주여자중학교(교장 조재형) 학생들이 최근 열린 각종 학생 스포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방과후 스포츠클럽 활동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 6월 12일(금) 늦은 오후에 열린 경주시 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대회에서 경주여자중학교는 우승을 차지하며 경상북도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꾸준한 훈련과 협동심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앞으로도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며,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할 계획이다. 특히 플라잉디스크팀은 지난 5월 경북협회장기 플라잉디스크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기량 향상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 스포츠클럽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6월 13일(토), 경주시장기 학생배구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배구 종목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의 팀워크와 경기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역시 높게 평가받고 있다.
□ 경주여자중학교는 다양한 방과후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배려심, 책임감을 기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학교 관계자(조OO 부장교사, 정OO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체능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학생들이 즐겁고 활력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확대해 미래 역량을 갖춘 건강한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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